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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광역시서구협의회(회장 유정학)는 지난 9일 서구청 대상황실에서 강범석 서구청장, 자문위원, 여성단체 회장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천 서구 여성지도자 통일공감 좌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좌담회는 여성 중심의 통일담론 및 지역사회 통일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여성분과(백경자 여성분과부회장)에서 주관했으며 김소정 분과위원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백경자 여성분과부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기쁜 마음으로 참석해주신 여성단체 회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이 시간을 통해 통일을 위한 여성들의 역할이 무엇인지 다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정학 회장은 축사를 통해 “여성분과에서 주관하는 좌담회 개최를 축하드리며, 북한을 조금 더 이해하고 통일준비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행기관장인 강범석 서구청장은 “통일 문제에 대한 여성 역할을 재조명하고, 민주평통 여성위원과 지역 여성지도자들의 교류 및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이런 자리가 앞으로도 계속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좌담회는 신은하 북한이탈주민 강사의 ‘변화된 북한, 희망은 통일’주제 강연 후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 방안 및 북한이탈주민의 남한 정착 지원 방안에 대해 강사와 참석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또한 참석자들은 지역사회를 대표하는 여성지도자로서 통일준비를 위한 역량 강화를 위해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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