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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는 공동주택 발생민원에 적극 대응하고 관리기능 효율화와 소통강화를 위해 지난해 9월부터 추진한 공동주택정보공유시스템을 이번달부터 전면시행해 운영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서구는 그동안 공동주택 정보공유시스템의 본격적인 시행을 위해 공동주택단지 시스템 안내, 대한주택관리사협회(인천시회)와 업무협약(MOU)체결, 시연회 개최 등을 추진해 왔으며, 지난달에 공동주택 단지별로 개별 계정을 부여하고 시험운영을 거쳐 전면 적용하게 됐다.
정보공유시스템에는 관내 의무관리대상 165개 단지 전체가 가입했으며, 시스템 적용이 가능한 비의무관리대상인 소규모 단지도 일부 참여하고 있다. 서구는 향후 지속적인 이용독려를 위해 참여율을 더욱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 시스템에는 서구에서 전국 최초로 시행되는 구청과 아파트 간 메일링서비스, 공문발송, 각종 정보공유, 실시간 소통 등을 주요기능으로 장착하고 있어 그동안 아파트와 주고 받던 연간 1만여건의 종이문서가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소 3일이상 소요됐던 정보전달 시간도 실시간으로 단축되는 등 아파트관리의 투명성 제고와 관리의 효율성 강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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