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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청장 강범석)는 작년 한 해동안 구세 1,612억원, 시세 4,456억등 총 6,068억원을 징수하여 인천지역 8개 자치구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고 지난 15일 밝혔다.
이번 징수액은 2015년(5,631억원) 대비 437억원이 증가한 것으로 서구의 지방세입은 2011년 이후 연평균 6.1%씩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는 검단산업단지, 오류동 물류단지, 청라국제도시, 가정택지지구 개발 등이 지방세입 증가의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2016년 지방세 징수액 중 57%인 3,469억원은 부동산의 취득 및 보유와 관련한 취득세, 재산세의 징수액이다. 서구의 경우 인천지역 8개 자치구중 관할 면적이 가장 넓고 여러 개발사업이 진행 중으로 향후 부동산 관련 지방세입은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서구 관계자는 올해 지방세 징수목표액은 전년 징수액 대비 89억원이 증가한 6,157억원으로 구세 1,571억원, 시세 4,586억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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