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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독감_예방접종).hwp (46KBy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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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보건소(소장 박호추)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구민이 보건소를 방문하지 않아도 집에서 가까운 동네 병·의원에서 독감 무료 예방접종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독감 예방접종은 10월 4일부터 만 75세 이상(1941년생 이상), 10월 10일부터는 만 65세 이상(1942~1951년생) 어르신들이 관내 위탁접종 병·의원 136개소에서 무료로 가능할 뿐 아니라 주소지에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의료기관 전국 어디서나 무료접종을 받을 수 있다.
지난해 접종초기 일주일간 어르신들의 절반가량이 병·의원에 몰리면서 백신 부족, 병원 대기시간 지연으로 혼잡을 초래하였다. 올해는 그러한 불편을 해소하고자 대상자를 연령별로 구분하여 접종한다. 또한 지정의료기관 정보는 예방접종도우미 사이트(http://nip.cdc.go.kr)에서 누구나 조회할 수 있도록 하여 편리성을 높이고 있다.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1~3급), 기초생활수급자(만 3세 이상) 대상자들은 관내 55개 위탁접종 의료기관에서 무료접종이 가능하니 장애인 복지카드, 의료급여증이나 수급자 증명서 등을 가지고 예방접종 하면 된다. 또한 주민 편의를 위하여 서구청 또는 서구보건소 홈페이지 등에 지정 병의원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서구보건소는 무료접종 병의원이 작년보다 확대되고 특히,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보건소가 아닌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예방접종이 가능하게 됨으로써 서구민의 서비스 향상은 물론이고 겨울철 건강관리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했다.
독감 예방접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여 접종 대상자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를 취할 계획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구보건소 예방접종실(560-5054/505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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