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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 기간동안 활발한 의정활동 펼쳐

  • 작성자
    유승필(의회사무국)
    작성일
    2016년 9월 6일(화) 16:54:55
    조회수
    374
  • 전화번호
    032-560-5860

서구의회(임시회)제2차_본회의_1.jpg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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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의회(의장 심우창 의원)가 제212회 인천광역시 서구의회 임시회를 지난 8월 29일부터 9월 5일까지 총 8일간의 일정으로 개최하여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금번 임시회에서는 집행부가 제출한 “2016년도 일반 및 기타 특별회계 제2회 추가경정 세입․세출예산안”에 대해 본예산 대비 약 625억 9천3백만원을 증액하여 소관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이한종 의원)에서 심사를 진행, 수도권매립지 제3매립장 조성 분담금 3억 4천 198만원을 삭감하는 것으로 예산안을 의결하였고, 구민 생활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인천광역시 서구 구세감면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 10건의 조례 및 규칙과 “2016년도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1건의 동의안을 의결하였다.

 

또한 9월 5일에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최영숙 의원, 최규술 의원, 이종석 의원의 의정자유발언이 있었다.

 

최영숙 의원은 최근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에 대하여 이를 강력하게 성토하는 의정자유발언을 진행하였다. 최영숙 의원은 이 날 자유발언에서 “하루가 멀다하고 벌어지는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서구에서는 더 이상 아동학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련 대책 방안 마련을 촉구해야 한다고” 밝히면서 강력하게 성토하였다.

 

최규술 의원은 수도권 매립지 문제와 인천시의 행태에 대하여 성토하는 의정자유발언을 진행하였다. 최규술 의원은 자유발언에서 “수도권 매립지 4자 협의회에서 합의한 사항이 이루어질 때까지 의회차원에서 환경부나 인천시에 조치를 취해야 하고, 인천시는 5천억원의 큰 돈을 들여 서구에 지은 아시아드 주경기장이 인천시 자체행사 조차 사용하지 않는다며 문학경기장만이 아닌 애물단지로 취급당한 닉네임 해소를 위하여 아시아드 주경기장을 자체행사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이종석의원은 의정자유발언에서 “열악한 환경속에서 그동안 쓰레기매립지로 인한 서구 주민들의 건강, 환경, 재산권의 피해보상과 함께 현재 매립지 주변에 대해 서구 주민들이 납득할 수 있도록 발전방향이 제시되어야 한다”고 하며, “제3매립지를 조성함에 있어서 서구가 분담금을 납부하는 것에 대하여 말도 안되는 협의결과”라고 밝혔다.

 

이러한 이번 임시회 결과와 관련하여 서구의회 심우창 의장은 “지역의 민감한 현안에 있어서는 즉시 입장 표명을 하는 것이 지극히 당연한 일”라며, “앞으로도 서구의회는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주민들의 의견수렴 반영을 위하여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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