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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임경환)가 자원봉사에 대한 다양한 강좌를 열어 지식정보와 학습으로 봉사자들의 전문분야 활동을 돕는 ‘자원봉사대학’을 4월부터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강좌는 고고장구반, 통기타 심화반, 지구지킴이(환경, 재난)반 등이 구성돼 주 1회 2시간씩 열리며 4월 개강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진행된다.
특히 올해 신설된 지구지킴이 강좌는 ▲기후변화의 이해 및 친환경 실천방안, ▲지구의 재해와 재난, ▲폭발, 붕괴, 화재, 지진 등의 인재 및 자연재해에 대한 대처, ▲응급처치 등의 이론교육과 함께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한국환경관리공단 등을 견학, 현장학습 등을 진행해 환경보존과 재난재해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교육생들은 교육과정 수료 후 환경·재난 전문 봉사단으로 구성돼 활동할 예정이다.
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자원봉사로 ‘서로가 서로를 돕는 서구’가 되도록 자원봉사자들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자원봉사대학은 4월 7일부터 서구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구자원봉사센터(032-568-636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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