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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지역자활센터(센터장 조영정)는 지난 23일 ‘사랑 나눔 쌀’ 전달식을 열고 서구 소상공인연합회(회장 김영훈)가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10kg 100포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김영훈 회장은 전달식에서 “코로나19로 소상공인도 어느 해 보다 힘든 한 해를 보냈다”며 “그러나 저희보다 더 어려움을 겪을 이웃을 위해 작은 성의를 보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조영정 센터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이웃을 위해 지원해주신 소상공인연합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자활근로에 참여하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기초생활수급자 등 주민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기관인 서구지역자활센터는 현재 택배, 편의점, 청소 등 자활사업단 126개를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공유용기 세척 센터, 검단지역 택배 등 신규 사업을 발굴해 50여 명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기도 했다.
자활센터는 이날 전달받은 쌀을 자활근로에 참여하고 있는 한부모 가정, 청년 가장 등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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