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4검단동_협의체,_‘사랑의_영양_맛찬_지원_사업’_시작__(1).hwp (109KByte)
미리보기
4검단동_협의체,_‘사랑의_영양_맛찬_지원_사업’_시작__(1).jpg (340KByte)
4검단동_협의체,_‘사랑의_영양_맛찬_지원_사업’_시작__(2).jpg (680KByte)
2016년부터 진행···희망우산 협의체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
◼ 주 1회 밑반찬 전달하며 복지대상자 안부 물어
인천 서구 검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조정근, 이탁규)가 지난 201년부터 진행해 올해 7년 차를 맞는 ‘사랑의 영양 맛찬 지원 사업’을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거동불편 등으로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 30세대를 대상 주 1회 직접 가정에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묻는 사업이다.
검단동 협의체는 앞으로 11월까지 총 40회에 걸쳐 진행되며 반찬 지원과 함께 이웃의 생활환경 변화, 건강 상태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검단동 협의체 관계자는 “특히 이번 사업은 2021년 검단노인복지관과 협약을 맺고 노인공익활동사업과 연계해 노인일자리를 창출하고 노인이 노인을 돕는 이른바 ‘노노케어’를 실천해 지역 복지 발전에 기여하는 바가 크다”고 설명했다.
조정근 위원장은 “7년간 꾸준히 진행해온 이번 사업이 검단동 협의체 대표 사업으로 자리매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단순히 반찬 배달 봉사를 넘어 다양한 위기 속에 협의체가 인적안전망 수행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