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3서구_사회적기업협의회,_이웃돕기_물품_전달__(1).hwp (117KByte)
미리보기
3서구_사회적기업협의회,_이웃돕기_물품_전달__(1).jpg (426KByte)
3서구_사회적기업협의회,_이웃돕기_물품_전달__(2).jpg (441KByte)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가 지난 24일 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회장 김재필)로부터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8백만 원 상당 물품을 전달받았다고 27일 밝혔다.
협의회는 지난 2017년부터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있으며, 올해는 이불, 화장지, 쌀 등 생필품으로 마련해 서구 내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사회적기업’은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 특성과 공공을 우선하는 사회적 특성을 모두 포함하는 기업 형태로 현재 서구에는 사회적기업 50곳이 있다. 이는 지난해 말 기준 33곳에 비해 51% 증가한 숫자로 서구 관계자는 “서구가 적극적인 사회적경제 정책을 추진하고 지역 내 사회적가치 확산에 힘입은 결과”라고 설명했다.
전달식에서 김재필 회장은 “지난 2017년부터 시작한 물품 기부 행사를 올해도 이어갈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사회적기업 내 나눔 문화가 정착되고 있어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이어 “쌀쌀한 날씨만큼 어려운 여건에 있는 이웃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기업 환경이 어려운 여건에도 사회적가치 실현에 앞장서고 있는 서구 사회적기업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협의회 회원들의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들이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행복을 가꾸기를 희망한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