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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가정1동, 신현원창동, 석남1동, 8개 지역아동센터에 전달
인천 서구 신현원창동 소재 신현교회(담임목사 김요한)와 희망친구 기아대책이 지난 17일 가정1동, 신현원창동,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와 8개 지역아동센터에 희망상자 500박스를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희망친구 기아대책에서 진행하는 ‘희망상자’ 캠페인 중 하나로 코로나19로 인해 위기에 처해있는 지역사회 소외이웃들에게 생필품 키트를 지원하고자 진행됐다.
희망상자는 식료품, 생필품, 보건위생용품 등 18만원 상당으로 구성됐으며 다가오는 성탄절을 앞두고 신현교회와 협력해 500박스를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파에도 불구하고 신현교회 담임목사, 희망친구 기아대책 관계자, 김교흥 국회의원(인천 서구갑), 가정1동·신현원창동·석남1동장, 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해 따뜻한 나눔의 정을 함께 나눴다.
김요한 담임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희망상자를 전달하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19 재확산으로 힘든 상황이 계속되고 있지만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을 세심히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희망상자 500박스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에게 연내 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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