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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년 10명 모집해 바리스타 자격취득까지 전 과정 무료 지원
◼ 발달장애 청년 2명도 참여, 의미 더해
인천 서구 사회적기업인 (사)한국복지나눔이 지난 1일부터 22일까지 청년 대상 ‘무료 바리스타’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입주가 한창인 인천 검단신도시 행복주택에는 조금 특별한 공간이 있다. 바로 ‘사회적기업 공간’이다. 서구가 LH와 협약을 맺어 관리 운영 중인 이곳에는 지난 10월 공모를 거쳐 선정된 (사)한국복지나눔이 입주해있다.
이곳에서 (사)한국복지나눔이 지난 1일부터 행복주택 거주 청년을 대상으로 ‘무료 바리스타 교육 과정’을 진행했다. 청년 10명을 모집해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검정 과정까지 전 과정을 무료로 지원했다.
특히 ‘청년’이라는 연령조건 외에는 모집 제한사항을 두지 않아 발달장애인 청년 2명도 함께 참여했다. ‘장애’라는 이름을 떼고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사회통합의 가치를 만드는 시간이었다. 이번 교육은 11월 말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박태성 대표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생산적 복지와 연계된 일자리 창출에 비전을 갖고 사회적기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이 인생 계획을 세우고 있는 청년들에게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을 계속 해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한국복지나눔은 매년 50명 이상의 발달장애인과 정신장애인의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생산적 복지를 실현하고 사회통합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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