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5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_사랑의_물품_전달_행사_가져__(1).hwp (256KByte)
미리보기
5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_사랑의_물품_전달_행사_가져__(1).jpg (485KByte)
5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_사랑의_물품_전달_행사_가져__(2).jpg (476KByte)
5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_사랑의_물품_전달_행사_가져__(3).jpg (562KByte)
올해 창단 42주년을 맞은 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대장 노재구)가 지난 14일 ‘제20차 사랑의 모금함 전달식’을 열며 지역 내 저소득층 및 어려운 이웃에게 전해줄 라면 200박스를 연희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오랜 역사를 바탕으로 진정한 자원봉사 정신과 사명감으로 모인 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는 긴급 환자 병원 이송, 자살 시도자 긴급 수송, 절도범 및 성폭행범 현장 체포, 여성 안심 귀가 등 치안 보조자로서 최선을 다해왔다. 뿐만 아니라 코로나 시국에는 주5일 방역 활동을 실시하면서 주민의 치안과 안전을 지키는데 힘써왔다.
2011년부터는 단체원과 가족에 지역 상인들까지 동참해 매년 대규모의 성금모금 활동 및 사랑의 모금함 전달식을 진행하는 중이다.
지난 10년간 꾸준히 쌀과 라면을 제공하고 어르신들 식사 대접 등의 활동을 펼친 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는 지역사회의 안전수호지킴이 역할뿐 아니라 온정지킴이 역할을 수행하면서 늘 우리 곁에 함께했다.
행사에 참석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은 지난 42년 동안 지역사회 수호자로서 최선을 다해왔다”며 “오랜 시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에게 아낌없이 온정을 펼치며 이 시대의 진정한 자원봉사자로서 꽃을 피운 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원과 자발적으로 모금함에 동참한 지역상인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서곶자율방범기동순찰대 노재구 대장도 “역대 대장의 뒤를 이어 치안 활동, 방역 활동은 물론이고 구석구석 따뜻한 정을 전하는데도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