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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목향초등학교 학생이라고만 밝힌 어린이가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전달되길 바란다며 현금 57만 원을 기부해 큰 감동을 주고 있다.
인천 서구 불로대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세한)는 지난 17일 청사 앞에 익명의 학생이 두고 간 것으로 보이는 작은 상자가 놓여있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해 7월 쌀 꾸러미와 9월 현금 20만 원, 마스크 310매에 이어 세 번째로 목향초 학생이라고 밝힌 ‘기부 천사’의 선행이다.
상자에는 “목향초 학생입니다. 필요한 분들께 전달해주세요. 즐거운 한가위 되세요.”라고 적힌 쪽지와 함께 현금 57만 원이 들어 있었다.
이세한 동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부한 익명의 어린이에게 감사하다”며 “전해준 따뜻한 마음과 정성을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불로대곡동은 익명 학생의 뜻대로 기부금을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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