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13화엄정사,_석남2동_가정3동에_자비의_쌀_나눔.hwp (99KByte)
미리보기
13화엄정사,_석남2동_가정3동에_‘자비의_쌀’_나눔.jpg (399KByte)
사단법인 대한해동불교조계종 화엄정사(주지 보광스님)는 지난 15일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자비의 쌀을 석남2동(동장 김영식)과 가정3동(동장 이미영)에 각 50포씩 총 100포를 전달했다.
보광 주지스님과 신도들은 부처의 가르침 중 하나인 나눔 실천을 통해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들고자 매년 2,000포 이상의 쌀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나눔 활동은 관내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넣으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날 기탁된 쌀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생계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담아 전해질 예정이다.
화엄정사 주지 보광스님은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예정”이라며 “기탁한 양곡이 우리 이웃들의 마음을 보듬는 위로와 격려가 됐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