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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생활 속 ‘환경 사랑 실천’도 서로e음으로 한방에 끝! 서구, 9월부터 ‘환경마일리지 서비스’ 개시

  • 작성자
    김태완(경제정책과)
    작성일
    2021년 8월 31일(화) 11:20:45
    조회수
    524
  • 전화번호
    032-560-3262
  • 항목
    일반행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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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자전거 서비스 오픈환경 사랑 실천하면 서로e음 인센티브 지급

탄소포인트·다회용기 사용 인센티브도 단계적 업데이트 예정

문화나누미서비스와 함께 공동체 통합 플랫폼으로 발돋움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의 지역화폐 서로e음이 이번엔 생활 속 환경 사랑 실천을 이끄는 환경 사랑 플랫폼으로 발돋움한다.

서구는 전국 최초로 지역화폐와 연동한 환경마일리지를 오는 91일부터 서로e음 시즌3의 새로운 부가서비스로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환경마일리지는 서로e음을 통해 구민들의 생활 속 환경 사랑 활동을 독려하고, 이에 따른 통합 마일리지를 구축하는 서비스다. 걷기, 자전거, 탄소포인트와 다회용기 사용에 따른 인센티브 지급을 주 내용으로 한다.

먼저 걷기 마일리지는 워크온 앱과 연계해 91일부터 1130일까지 걸음수 50만 보 달성 시 서로e음 캐시 1만 원, 100만 보 달성 시 추가 캐시 1만 원, 1인당 최대 2만 원까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자전거 마일리지도 에코바이크 앱과 연계해 913일 개시 예정이다. 자전거를 이용한 이동 거리 115원의 마일리지를 적용, 1인당 최대 12,000원을 서로e음 캐시로 받을 수 있다.

서로e음 사용자라면 서로e(인천e) 앱 내에서 환경마일리지를 클릭해 각각 걷기와 자전거 앱에 가입 및 챌린지 신청을 한 뒤, 달성한 개인 실적을 서로e음 캐시로 전환 받을 수 있게 된다.

또한 탄소포인트, 다회용기 서비스도 올해 제도적 절차와 시범사업을 거쳐 내년까지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서구청 홈페이지 소통1번가와 서로e(인천e) 앱 내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서구는 지난 6월 서로e음 앱 내 문화나누미서비스를 오픈해, 문화 산하기관 내비게이션 페이지(문화행사, 문화충전소, 문화도시 등)를 연동한 바 있으며, 내년까지 각종 문화공연 등의 예약과 서로e음 결제까지 원스톱으로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

문화나누미서비스는 이번 환경마일리지 서비스와 함께 서로e음 시즌3의 핵심사업으로 서구는 이를 통해 서로e음을 지역사회 공동체 통합 플랫폼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42만 서구민이 사용하는 서로e음 플랫폼에 건강과 환경을 지키며 지역화폐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부가서비스가 탄생했다충전과 결제기능을 넘어 음식 배달, 쇼핑, 기부, 이젠 문화와 환경까지 하나로 이어내며 생활 속 필수 앱으로 나아가는 서로e음을 큰 관심과 사랑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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