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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우울한 마음 달래드려요’
◼ 센터 방문 어려운 전통시장 상인 대상
◼ 고위험군에게는 1:1 맞춤형 정신건강 상담 제공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정신건강 회복을 위한 ‘찾아가는 심리지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서구 정신건강복지지원센터는 지역 전통시장 4개소를 대상으로 상인회의 협조를 받아 각 점포를 직접 방문해 스트레스 및 우울 검사를 진행하고 정신건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지난 10일부터는 강남시장과 가좌시장 상인 250여 명을 대상으로 개별 검사를 진행했다. 또한, 거북시장과 정서진중앙시장 상인 대상으로도 검사를 차례로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센터는 정신건강 선별검사를 통해 발굴된 고위험군은 1:1 맞춤형 정신건강상담과 사례관리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서구 관계자는 “소상공인의 ‘심리방역’을 위해 소상공인만의 특성 등을 고려한 심리지원 서비스를 계속 제공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주민 누구나 정신건강복지센터 이용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정신건강에 대한 상담이 필요하거나 문의 사항은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718-0625~6)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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