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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지난 5일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해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21개소와 장애인단체 8개에 자동분사형 손소독기 52대, 무인방역소독기 5대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서구는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건강 취약계층이 주로 이용·거주하는 장애인복지시설 내 방역 장비를 보강함으로써 방역을 강화하고, 방역으로 인한 직원들의 피로도를 완화하는 한편, 이용장애인의 편의를 제고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발령에 따라 장애인 거주시설은 대면 면회 및 외출․외박금지, 종사자 유연근무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시행하고 있으며, 장애인 이용시설도 철저한 방역 유지와 이용 정원 50% 이하 제한 운영, 비대면 방식 등을 통해 시설 이용으로 인한 감염을 차단하고 서비스 제공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안심하고 장애인복지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모든 종사자와 이용인이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 방역에 지속 협조해주길 당부드린다”며 “코로나19 기세가 꺾이지 않아 감염에 취약한 장애인들이 더욱 힘든 상황에서 장애인복지를 위해 다방면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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