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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 소재 기업인 ㈜후레쉬퍼스트는 연일 계속되는 불볕더위에도 코로나19 방역에 힘쓰고 있는 서구보건소와 아시아드·검암역 임시 선별검사소 직원들에게 격려와 응원을 전하고자 김밥과 수박화채를 전달했다.
김정욱 ㈜후레쉬퍼스트 대표는 “코로나19 장기화와 한낮의 폭염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의 더위를 조금이나마 식혀드리고자 김밥과 수박화채를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 있다면 꾸준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봉수 서구보건소장은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및 아시아드·검암역 임시 선별검사소 근무자들이 코로나19 방역업무는 물론이고 무더위와도 싸우고 있다”며 “특히 아시아드는 차량의 열기로 인해 다른 곳보다 더욱 덥고 힘들게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선별진료소 근무자들이 힘을 내서 일할 수 있도록 격려의 손길을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코로나19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후레쉬퍼스트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공장 운영 시작과 함께 ‘푸드뱅크’에 후원을 하고 있으며 작년 3월 마스크 품귀현상이 빚어졌을 때 서구에 마스크 1만 장을 기부한 바 있다. 이 밖에도 코로나19 극복과 어려운 이웃 돕기를 위해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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