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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대유행 차단 나섰다!
서구, 음식점 080 안심콜 서비스 전면 확대 추진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최근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하자, 4차 대유행을 차단하고자 ‘음식점 080 안심콜 서비스’ 지원 대상을 기존 영업장 면적 50㎡ 이하의 일반음식점에서 영업장 면적 330㎡ 이하의 일반음식점 등으로 전면 확대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 5월 인천 최초 유흥시설 및 홀덤업소에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를 도입, 소규모 일반음식점(50㎡ 이하)을 포함한 2,500여 개소에 안심콜 서비스를 지원·운영 중이다.
이번 확대되는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 지원 업종은 영업장 면적 330㎡(100평) 이하의 ▲일반음식점 ▲휴게음식점 ▲제과점으로 총 2,500개소다. 영업자는 7월 12일부터 사전 신청을 통해 안심콜 번호를 부여받고, 부여된 안심콜 번호는 즉시 사용이 가능하다.
안심콜 번호를 신청하려면 서구청 홈페이지(http://www.seo.incheon.kr) 소통→서구소식→새소식에 게시된 신청서를 팩스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안심콜 출입관리서비스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업자의 출입자 관리에 대한 불편을 해소,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시 신속 대응을 통한 감염확산 차단에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안심콜을 통한 출입자 관리를 통해 코로나19의 확산세가 꺾일 수 있기를 바라며, 영업자와 이용자 모두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안심콜은 음식점 출입 시 방문자가 본인 휴대폰을 사용해 음식점 지정 번호로 전화를 걸면 자동 ‘출입체크’ 되는 서비스로 4주 후 저장된 휴대폰 번호는 자동으로 폐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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