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관리담당자
- 담당부서 : 홍보정책과
- 담당팀 : 언론지원팀
- 전화 : 032-560-4540
7안심하고_택배_받으세요...검단지역에_‘무인_여성안심택배함’_추가_.hwp (120KByte)
미리보기
7안심하고_택배_받으세요...검단지역에_‘무인_여성안심택배함’_추가_.png (268KByte)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여성 대상 범죄를 예방하고 지역주민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검단지역에 ‘무인 여성안심택배함’을 추가 설치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무인 여성안심택배서비스’는 바쁜 일상, 맞벌이 등으로 자택에서 직접 택배를 받기 어렵거나, 낯선 사람을 대면하는 데 불안을 느끼는 여성가구 등이 안심택배함을 통해 택배를 받을 수 있는 서비스다.
그동안 서구는 검암경서동 행정복지센터, 석남1동 행정복지센터, 간촌어린이공원, 가좌1동 행정복지센터, 천마산거북이마을커뮤니티센터, 검단2지구2호 어린이공원, 경서동 쑥공원, 원당지구 제4호공원, 서구자원봉사센터, 서구국민체육센터, 대평공원에 무인택배함을 운영해왔다.
서구는 지난 6월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에 무인택배함 1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12개의 무인택배함을 운영하게 됐다.
택배 이용 방법은 물건구매 시 배송지를 택배함 주소로 지정하면 택배기사가 해당 택배함에 물건을 넣고 인증번호를 수령자에게 문자로 전송하는 방식이다. 장기보관 방지를 위해 48시간을 초과할 경우 하루에 1,000원의 연체료가 부과된다.
서구 관계자는 “검단동 행정복지센터에 추가 설치한 1개소의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많은 지역주민이 안심하고 택배를 이용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안전한 지역사회 환경조성에 지속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QR CODE는 "보도자료" 페이지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