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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면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 우울감 해소 기대
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관내 노인복지관과 노인문화센터 4개소(서구노인복지관, 검단노인복지관, 가좌노인문화센터, 연희노인문화센터)가 어르신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코로나19 예방접종자를 중심으로 5일부터 대면 프로그램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노인복지관과 노인문화센터는 그간 사회적 거리 두기 추이에 따라 지역위험도 및 코로나19 감염 등을 고려해 지난해 2월부터 휴관했다.
휴관 중에도 네이버 밴드, 유튜브 등 실시간 비대면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이 즐거운 집콕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다.
대면 프로그램은 단계별(1차~3차/7월~9월) 개강을 통해 운영된다. 1차는 인문학, 외국어, 미술 등의 교육 및 취미 교실 위주로, 2차는 노래 교실, 합창, 민요, 에어로빅 등으로, 3차는 장기, 바둑, 탁구 교실로 꾸려진다. 단계별 개강은 코로나19 감염 확산 추이에 대비하고자 하는 운영방침이다.
또한, 노인복지관과 노인문화센터 내 경로 식당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미운영되며, 미운영 시에도 어르신들의 결식을 예방하고자 대체식으로 운영된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오랜 기간 휴관으로 인해 그간 피로감을 느끼셨을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에 즐겁게 참여하면서 우울감을 해소할 수 있길 바라며, 올 하반기에는 코로나19로부터 좀 더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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