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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는 환경의 날(6월 5일)을 맞아 서구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페트병 라벨떼기 캠페인 ‘껍데기는 가라’를 실시한다.
환경부 지침에 따르면 페트병을 버릴 때는 속을 모두 깨끗하게 비우고 겉에 붙은 라벨도 모두 제거해야 한다. 특히 라벨에는 잉크가 있어 제거하지 않으면 재활용 가치가 매우 떨어진다. 하지만 투명 페트병 분리배출이 “잘 몰랐다”, “귀찮다”는 이유로 여전히 잘 지켜지지 않는 실정이다.
이에 서구는 이슈 확산력이 높은 SNS를 통해 ‘껍데기는가라’ 캠페인을 진행해 일상생활에서 페트병의 라벨을 떼어 올바르게 분리수거를 실천하는 방법을 알리고 동참을 유도할 방침이다.
이번 서구 SNS 환경의 날 캠페인 ‘껍데기는 가라!’는 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누구나 SNS를 통해 쉽고 간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먼저, 페트병 라벨을 제거한 페트병 너머 일상을 촬영하고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 해시태그(#인천서구, #껍데기는가라캠페인, #제로웨이스트)와 함께 게재하면 된다.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공기청정기를 비롯한 각종 친환경 선물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서구는 올 초부터 ‘생활 속 환경을 위한 작은 실천’이라는 주제로 공식 유튜브 채널 ‘서구TV’에서 시청할 수 있는 릴레이 환경 캠페인 영상을 비롯해 환경 관련 영상 콘텐츠를 제작·게재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제 환경도시 서구’의 미래를 구민에게 알리는 데 집중할 방침이다.
이재현 서구청장은 “쓰레기 감량과 재활용, 첨단 환경기술 보급 등 다양한 환경행정의 선도적 추진으로 서구를 가장 모범적인 국제환경도시를 조성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서구의 최우선 정책 과제인 ‘클린서구’의 가치 아래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친환경 분리수거 문화가 정착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캠페인과 관련된 세부 내용은 서구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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