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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이재현)의 복지 체감도가 확 올라간다. 서구는 6개 동 행정복지센터에 종합상담 기능 강화를 위한 ‘행복드림 상담창구’를 설치,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주민 맞춤형 행복도시 서구 구축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확대의 일환이다.
‘행복드림 상담창구’에선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모든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복지·보건·주거·고용·금융 등 공공서비스 관련 종합상담을 진행하며, 서비스 연계가 필요하면 해당 기관으로 연계하는 등 주민의 다양한 욕구를 파악해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5월 현재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신설된 6개 동(검암경서동, 연희동, 가정1동, 신현원창동, 석남1동, 검단동)은 ‘행복드림 상담창구’를 운영하며, 주민의 서비스 욕구 파악을 위해 기존 사회복지 급여 및 서비스 신청과 관련한 복지상담뿐만 아니라 고용, 주거, 교육, 문화 등 비복지 상담으로 영역을 확장해 종합적인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서구는 동의 종합상담 기능 강화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해 동을 찾는 주민들이 상담창구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6개 동 행정복지센터 내에 상담 공간을 마련하고 ‘행복드림 상담창구’ 안내 표찰을 제작해 설치했으며, 상담에 필요한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해 담당자용 종합상담 운영 가이드북을 제작해 배부했다.
서구 관계자는 “주민 누구나 편안하게 찾아와 필요한 서비스와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복지 체감도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및 인력확충 계획에 따라 종합상담창구를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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