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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구톡톡 38회] - 2018 노을마당 '마지막 이야기' (유리상자 이세준의 fall in love)

  • 작성자
    윤석호(미디어팀)
    작성일
    2018년 11월 1일(목) 09:12:33
    조회수
    1099
  • 영상분류
    위클리서구뉴스

2018 노을마당 “유리상자 이세준의 fall in love”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재단은 지난 27일 찾아가는 문화보부상 “2018 노을마당” 12번째 마지막 이야기 “유리상자 이세준의 fall in love"를 성황리에

개최했습니다.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서 열린 이날 공연은 예술놀이터 초록여우의 오프닝 공연으로 문을 열었으며

 

유리상자의 감성보컬 이세준이 로맨틱한 발라드부터 7080의 추억을 되새기는 불후의 명곡을 들려주었으며 쌀쌀한 날씨 속에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께 감미로운 사운드와 재치있는 입담이 더해진 토크콘서트를 선물하여 2018 노을마당의 마지막 대미를 화려하게 장식하였습니다.

 

노을마당은 2016년부터 시작된 아름다운 노을과 다양한 문화가 만나는 도심 속 음악축제로써 지역 곳곳으로 찾아가는 문화공연을 펼쳐, 퇴근길에 지친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하고 온 가족이 문화로 행복해지는 시간을 만들어왔으며 더욱더 올해는 1월 17일 출범한 서구문화재단에서 주관함에 따라 한층 더 수준 높은 문화공연으로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이재현 서구청장-

 

처음 시도를 금년에는 여러 군데 장소 불문하고 여러 가지를 해보았습니다.

그래서 금년도에 많은 평가를 통해서 내년도 부터는 우리 청라국제도시를 포함해서 서구민들의 문화의 욕구사항을 좀 파악을 해서 거기에 집중적으로 내년부터는 해보려고 합니다.

 

또한 이재현 서구청장은 “매서운 날씨 속에 2018 노을마당 마지막 공연을 찾아주신 주민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편안하고 즐겁게 관람하시고 문화를 느끼고 즐길 수 있는 아이디어가 있다면 언제라도 좋은 제안을 부탁드리며 우리 문화를 통해 서구의 가치를 높일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서구톡톡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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