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원마을은 2019년 인천시 더불어마을 희망지 사업부터 현재 원도심 저층 주거지 관리사업 운영을 통해 마을 주민 주도로 다양한 마을 활동 운영 중인 공간입니다. 2022년 문화충전소를 시작으로 마을 주민들과 민요와 가락장구, 난타 등을 현재까지 주민들과 함께 민요와 장구,난타를 매주 1회 활동하고 있으며, 2023,2024년 신현원마을 마을축제에서 민요와 난타 공연을 하였으며 공연 이후 민요와 가락장구 난타 등 관심 있는 주민들이 늘어나 지역 주민들과 함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 및 확장하고 있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