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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구의회「검단신도시 내 물류센터 건립 반대 결의안」채택
인천 서구의회가 10월 14일(금) 개최된 제254회 서구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홍순서 의원(국민의 힘)이 대표 발의한 『검단신도시 내 물류센터 건립 반대 결의안』을 채택했다.
『검단신도시 내 물류센터 건립 반대 결의안』은 서구의회 의원 전원이 찬성하여 발의된 것으로,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라고 함)가 택지개발 목적과 달리 검단의 교통 및 환경은 무시한 채 지상 8층, 연 면적 30만㎡ 규모의 초대형 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하는 것에 대해 검단지역 주민들은 큰 불안감을 느끼고 있으며, LH는 검단 지역 주민들과 제대로 된 소통의 절차도 없이 주민들의 우려와 걱정을 무시한 채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하고 물류센터 추진을 강행하고 있으므로 ‘물류센터 건립 계획 취소’를 촉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홍순서 의원은 “물류센터 건립 예정부지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있고 공동주택 3개 단지가 건축되고 있어 물류센터 건립 시 인근 주거환경의 악화는 불 보듯 뻔한 일이며, 또한 물류센터 주변 화물차량의 잦은 통행으로 인해 도로 교통문제와 매연, 소음 등 환경문제도 심각하게 발생할 것”이라며 우려하며, “LH는 서구 주민의 거주환경과 안전을 위협하는 검단신도시 내 물류센터 추진 계획을 철회하라”고 강하게 촉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