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콘텐츠 바로가기

소 통 1번가

제5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2022 이미지
행사/축제

제5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2022

기간
2022.08.13 01:00 ~ 2022.09.06 16:00
행사장소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 서구문화회관, 청라블루노바홀
주최
인천광역시 서구, 인천서구문화재단
이용료
공연별 상이
대상
전국민
문의전화
032-560-6045 / 6046
신청링크
https://www.iscf.kr/_new/html/event/festival_view.php?idx=273

상세 정보

◯ 기간 : 2022. 8. 27(토) - 09. 06(화)
◯ 장소 :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 청라블루노바홀, 서구문화회관, 가정생활문화센터
◯ 주최,주관 : 인천광역시 서구, 인천서구문화재단
◯ 출연진 : 포르테 디 콰트로, 국립오페라단, 문태국(첼로), 김주택(바리톤), 손지수(소프라노),
알렉산더 말로페예프(피아노), 김덕기(지휘), 디토 체임버 오케스트라,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
클림 오케스트라, 인천서구립합창단, 한지호
※ 상황에 따라 일정 및 장소, 출연진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예매 : 인터파크티켓, 엔티켓(1544-234)


인천 대표 클래식 축제로, 2018년 대규모 야외 피크닉 페스티벌로 시작을 알렸다.
개최 첫 해 1만여명의 관람객이 인천 청라의 핵심지인 청라호수공원 야외음악당에 모여 초가을 클래식 피크닉을 즐기는, 특색 있는 규모의 축제로 사람들의 기억에 남았다.

이후, 인천 서구의 다양한 야외무대 및 클래식 전용 공연장, 문화회관 등 공간에서 실내악, 학생 피아노 콩쿠르, 학생 오케스트라 콩쿠르, 마스터 클래스, 포럼 등 지역민의 열렬한 지지를 얻고, 지역의 미래 예술가들을 발굴 및 육성하는 축제로 발돋움했다. 팬데믹 상황에서도 극장 기반의 국내외 우수한 연주자들의 무대를 이어갔으며 2021년 온·오프라인 관람객이 2만 7천여명에 달하는 등, 전국 규모의 축제로 거듭났다.

2022년 클래식을 사랑하는 관객들의 사랑에 힘입어 봄/가을 두 차례의 축제로 확장하여 문턱을 낮춘 음악으로 관객의 저변을 넓히는‘정서진 스프링 클래식(5월)’을 성료한 바 있다.
다가오는 여름의 끝-가을의 초입에서 오페라 콘서트, 피아노 리사이틀, 오케스트라 무대, 보컬 그룹과 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야외 피크닉 스테이지 등 4회의 실내외 메인공연, 지역의 미래 예술가 발굴을 위한 피아노 콩쿠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아티스트의 1:1 멘토링 프로그램인 마스터클래스(피아노, 첼로), 축제의 발전을 토론하는 포럼 등 부대프로그램이 다채롭게 개최될 예정으로 클래식을 사랑하는 관객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5회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2022 이미지

위치 정보

인천광역시 서구 서달로 190 (가정동, 서구문화회관) 인천서구문화재단

본 정보는 [인천광역시 서구, 인천서구문화재단]에서 제공된 정보입니다.

공연장 입장은 공역시작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합니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인천광역시 서구, 인천서구문화재단(032-560-6045 / 6046)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