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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서구톡톡 20회] - 2018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폐막공연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 폐막 공연
인천광역시 서구와 서구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클래식 축제, ‘2018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의 폐막 공연이 지난 15일 오후 5시 서구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성대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폐막 공연은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할 무대로써 세계 정상급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꾸며졌으며
베버의 오페라 〈마탄의 사수〉 서곡과 드보르자크의 〈루살카〉 중 ‘달에게 부치는 노래’ 등의 오페라 곡들과 유명 뮤지컬 넘버, 러시아·한국 민요 등 아름다운 성악곡들이 풍성하게 펼쳐졌습니다.
이날 공연에서는 음악감독 박상현의 지휘 아래 2003년 창단 이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대중화에도 기여해온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펼쳤으며, 국내 최고의 디바로서 다수의 오페라 무대에서 주역으로 활동해온 소프라노 강혜정·김수연이 함께했습니다.
또한 세계 무대에서 콘서트 독창자 및 오페라 주역으로 활약하며 TV출연과 음반 활동을 통해서도 대중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는 테너 류정필, 푸틴 러시아 대통령으로부터 훈장을 받고 한-러 문화 교류에도 앞장서오며 현재 이화여대 음악연구소 공연전문위원인 베이스 이연성, 인천 최초의 구립합창단으로서 서구의 문화 사절단으로 활동하고 있는 인천서구립합창단이 출연했습니다.
-이재현 서구청장-
대장정이라고 표현했었는데 벌써 갈라콘서트 마지막 날까지 왔습니다
제가 7월 1일부터 주민들의 큰 지지 속에서 서구를 위해 일을 하게 됐습니다
서구의 미래가 무엇인지 미래의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을 많이 하면서 2개월 이상을 보내고 있고 9월 20일 서구청 30년이 되는 시점에서 미래비전 선포식을 이 자리에서 하게 되는데 미리 말씀드린다면 서구의 미래는 뭐니 뭐니 해도 문화적 가치가 높은 서구가 될 것이고 저는 그것을 예견하고 주민 여러분과 함께 문화창단을 위해서 제가 힘껏 애를 쓸 것입니다.
아울러 이재현 서구청장은 최초로 시도되는 클래식과 피크닉의 만남을 이루어낼 수 있는 자신감이 있었고 문화 단절에 대한 화합을 정서진 피크닉 클래식을 통해 이룰 수 있어 서구 만의 문화를 창조할 수 있었고
또한 서구 구민 행복의 가치를 높이고 서구를 높이는 자신감을 얻었다는 것이 큰 소득이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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