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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서구의회 홍순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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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의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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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의회는 즉각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하라.

  • 작성자
    노명구
    작성일
    2010년 12월 22일(수) 05:43:12
    조회수
    3551
서구의회는 즉각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하라.
1. 지난 12월21일 서구의회 본회의 정회시간에 민주당 김병근(비례대표)의원과 한나라당 문현주(연희,심곡,공촌동)의원 사이에 폭언과 욕설이 오가며 폭력사태까지 발생했다. 낯 부끄러운 상황이 구민의 대의기관인 구의회에서 발생한 것이다.
2. 한나라당 소속의원들은 김 의원이 문의원의 얼굴을 할퀴는 폭행을 자행했다며 김 의원의 의원직 자진사퇴를 주장하고 있다. 반면 민주당 소속의원들은 폭행이 아니라 말다툼을 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우발적인 사고라며 폭행논란을 일축하고 있는 상황이다. 진위야 어찌되었든 낯부끄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어린이집원장 출신인 두 의원의 욕설과 폭언으로 시작된 다툼은 폭행논란으로 번져가며 정당간의 대결국면으로 치닫고 있다.
3. 인천연대는 서구의회(의장 김영옥, 민주당)가 즉각 윤리특별위원회를 개최해 폭행사건의 진위여부를 밝히고 결과에 따른 해당의원들에 대한 합당한 징계조치를 단행하길 요구한다. 다수당의 위치를 이용해 민주당이 윤리위원회 개최를 거부한다면 이는 또 다른 폭력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다. 또한 해당의원들은 추태를 연출한 이번사건에 대해 진심으로 반성하고 서구민에게 정중하게 사죄해야 할 것이다.
4. 서구의회는 이번 폭행논란 사건을 결코 가볍게 처리해서는 안 된다. 향후 재발방지차원에서라도 해당의원들에 대한 합당한 징계조치는 반드시 뒤따라야 한다. 또한 이번 사건의 직접적인 계기가 된 본회의 운영방식에 대한 개선책도 적극 검토해야 할 것이다. 기초의회 무용론이 거론되는 현실에서 서구의회는 당리당략에 연연하지 말고 진정으로 구민을 위해 봉사하는 길이 무엇인지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길 바란다.
평화와 참여로 가는 인천연대 서지부
(지부장 경 영 애)
이 자료는 인천연대 홈페이지(www.ispp.or.kr)에서 원문으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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