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저분한 생활환경으로 중점관리되고 있던 위기가정이 지난 16일부터 29일까지 전면적인 집수리를 통해 새로운 가정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지역자활센터와 연계해 기본적인 청소활동을 시작하고 인천토지공사의 지원금등을 받아 집수리를 진행했습니다. 지역자활센터에서 도배,장판 및 보일러 공사를 비롯, 대한주택공사가 전기공사를 전담했으며 한국전력 서인천지점에서 장롱과 세탁기를 지원하는 등 여러 민간 단체에서 도움을 주셨습니다. 또한 석남2동 자생단체들과 관내 전자마트 등에서도 생활필수품 및 가전제품등을 지원해 위기가정의 깨끗한 주거환경 조서에 기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