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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이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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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어도 그곳에 가면...2편

  • 작성자
    김철근
    작성일
    2023년 4월 25일(화) 16:29:21
    조회수
    840
  • 코스구분
    세어도 둘레길

종합 안내도를 보면 둘레길이 세어도 능선을 따라가다가 다시 밑에 길로 이동하는 코스입니다. 여느 둘레길처럼 산과 마을을 한 바퀴 돌고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보다 두루 살펴 가면서 산책을 하게 했습니다. 이미지 종합 안내도를 보면 둘레길이 세어도 능선을 따라가다가 다시 밑에 길로 이동하는 코스입니다. 여느 둘레길처럼 산과 마을을 한 바퀴 돌고 목적지에 도착하는 것보다 두루 살펴 가면서 산책을 하게 했습니다.

녹색이 무르익어 가기 시작하는 둘레길입니다. 이미지 녹색이 무르익어 가기 시작하는 둘레길입니다.

특이하게 세어도는 각시붓꽃이 유난히 많습니다. 이미지 특이하게 세어도는 각시붓꽃이 유난히 많습니다.

지천으로 깔렸다는 이 각시붓꽃은 떨어진 낙엽 더미 밑에서 겨울잠을 자고 봄부터 기지개를 켜는 모습입니다 이미지 지천으로 깔렸다는 이 각시붓꽃은 떨어진 낙엽 더미 밑에서 겨울잠을 자고 봄부터 기지개를 켜는 모습입니다

둘레길을 거닐다 보면 각시붓꽃이 이렇게 많을까? 라고 의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둘레길을 거닐다 보면 각시붓꽃이 이렇게 많을까? 라고 의문을 던질 수 있습니다.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자주색과 빨간 색을 뽐내는 화려한 모습의 제비꽃도 이곳 둘레길에서는 볼 수 있습니다. 이미지 다른 곳에서 보기 힘든 자주색과 빨간 색을 뽐내는 화려한 모습의 제비꽃도 이곳 둘레길에서는 볼 수 있습니다.

이곳이 해돋이 장면을 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이미지 이곳이 해돋이 장면을 볼 수 있는 전망대입니다.

전망대에서 바라본 썰물 때 모습입니다. 이미지 전망대에서 바라본 썰물 때 모습입니다.

다시 능선 길로 나갑니다. 이미지 다시 능선 길로 나갑니다.

길게 뻗은 길이 보입니다. 이런 길이라면 고령자라도 어렵지 않게 다닐 수 있는 산책코스로도 좋을듯한 길입니다. 이미지 길게 뻗은 길이 보입니다. 이런 길이라면 고령자라도 어렵지 않게 다닐 수 있는 산책코스로도 좋을듯한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