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찾아온 클래식
『정서진 스프링 클래식』이 정서진광장, 청라블루노바홀을 비롯한
서구 문화충전소에서 펼쳐졌습니다!!
어떤 충전소에서 어떤 공연이 펼쳐졌는지 사진으로 만나볼까요
문화충전소 102호점 “코스모40”에서

두번째 달 with 한설희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폐막식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은 두번째 달의 무대가 코스모40에서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구르미 그린 달빛','궁' ost 등 다양한 방송 활동을 필두로 대중들에게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티스트입니다.
문화충전소 9호점 “정서진 생활문화센터”
밖 정서진광장 수변무대에서 대니구와 친구들의 멋진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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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에서 인천클라리넷 앙상블의 공연

그 밖에도 문화충전소 96호점 가좌시장 “투니빈 만화카페”, 문화충전소 83호점 “석남중앙교회”, 문화충전소 16호점 “석남금호어울림” 등 여러 문화충전소 공간에서 다채로운 공연들이 펼쳐져 주민들이 일상 속 도보 거리 내에서 문화충전콘서트를 싱그러운 봄날 향기와 함께 즐길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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